2008년 4월 19일 부터 4월 26일 까지 김해시에서 제32회 가야문화축제가 열립니다.작년에도 갔었는데 운 좋게 이번에도 휴가와 잘 맞아서 구경을 갈 수 있었습니다.이번에도 자세한 일정이나 행사 내용은 보지 않고 그냥 구경을 갔습니다. ^^;;19일과 20일 이틀동안 구경했는데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이번 가야문화축제는 4월 19일 부터 26일까지 열립니다. (4.19)
가장 먼저 반겨주는 스폰지밥 ^^
주 행사장 인 듯 합니다.
할아버지와 손자도 봄 나들이 나왔네요.
이번에도 말이 끄는 마차가 등장 했습니다.
야생화 코너에 들어가 보았습니다.
야생화 판매도 하는군요.
Water Coin 입니다.
털이풀 입니다.
녹답 입니다.
암담초 입니다.
봉황이끼 입니다.
물망초 입니다.
황금조팝 입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 주변이 볼게 많았습니다.
토피어리 코너 입니다.
토피어리 입니다.
토피어리 입니다. 가격표가 붙어 있네요.
조금 전보다 무대 쪽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였습니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이 내려다 보입니다.
전통연 코너 입니다.
끝없이 이어진 연입니다.
연 날리기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보입니다.
무대 뒤쪽에서 발견한 말입니다.
장승들 입니다.
국립 김해 박물관 쪽으로 옮겨 오니 행렬을 준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해반천을 다리 위에서 내려다 보았습니다.
어제보다 연 날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4.20)
포크밸리마을 코너 입니다.
아기돼지들이 자고 있네요.
행사장의 한쪽에는 어린이들이 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시식코너에는 역시 사람이 많습니다.
줄 선다고 다 주는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돼지 도우미가 인기가 많습니다.
포니도 보이는 군요.
어제보다 사람이 많습니다.
아버지와 딸이 연날리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국립 김해 박물관 쪽에는 엿장수가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