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 가까이에 산이 있는데 그 산이 분성산 입니다.
어릴 때 많이 올랐던 산 이지만 최근에는 가본적이 없습니다.
얼마 전 산불이 크게 났던 산이기도 하구요.

어릴 때 가봤던 그 산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시간도 조금 남아서 오늘 올라가 보았습니다.


오랬만에 산에 올라가 보았는데 안 가다가 가서 그런지 다리가 많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길을 잘 몰라서 사람들 가는 데로 따라 갔는데 내려와서 들어보니
그 길이 꽤 험한 길이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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